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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수지, 대통령 내외와 훈훈한 만남…청와대 초청 이유 "꾸준한 기부 활동 펼친 기부 천사"

기사 출고 : 2019-12-24 22: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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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우 수지가 대통령 내외와 만났다.

24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청와대를 방문한 수지를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와대를 찾은 특별한 손님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청와대에는 평소와 다른 분위기가 감돌았다.

행사를 앞두고 근엄한 분위기에도 장관님의 입고리까지 올라가게 만들었던 인물이 있었으니 이는 바로 배우 겸 가수 수지. 이날 수지는 연말을 맞아 청와대에서 진행된 기부 독려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수지는 대통령 내외 앞에서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수지가 청와대에 초청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에 관계자는 "수지 씨는 1억 원 이상 기부를 하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그리고 2015년에 1억 3천만 원을 처음 기부를 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수지는 이후에도 매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해오며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수억 원에 달하는 기부 천사였던 것.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 박해진 등의 스타들의 기부 소식까지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