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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문소리, "사부라고 하지 말아 달라…좋은 스승은 친구"

기사 출고 : 2019-12-29 19: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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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문소리가 무용 사부로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SBS 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아 문소리가 강동원 소개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동원은 문소리에 대해 "어떤 역할을 맡아도 온몸을 다 던져서 연기한다. 카리스마 넘친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문소리는 "사부라고 하지 말아 달라"며 "좋은 스승은 친구와 같고, 좋은 친구는 스승처럼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무용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꾸 하니까 습관적으로 어깨가 반듯해졌다. 배우로서 삶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용에 도전한 이승기와 양세형은 각각 "걱정이 된다", "벌써 시원한 데 가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문소리는 멤버들에 "힘들어도 하고 나면 개운하다"라며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