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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육성재, 사부 문소리표 닭갈비에 "집 근처에 팔면 매일 시켜 먹을 것" 극찬

기사 출고 : 2020-01-05 18: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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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육성재가 문소리가 만든 요리를 극찬했다.

5일 방송된 SBS 에서는 상승형재를 위해 만찬을 준비하는 사부 문소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상승형재를 위해 20인분 같은 6인분을 준비했다. 특히 잡채, 닭갈비 등 손맛이 들어간 요리를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타바스코와 레몬을 곁들인 굴요리를 선보였다. 이에 문소리는 "이렇게 먹으면 초고추장이랑 또 다른 맛이 나더라"라고 했다.

육성재는 "닭갈비도 간이 너무 잘 맞다"라며 "이 닭갈비는 집 근처에 있으면 맨날 시켜먹을 거 같다"라고 극찬해 문소리를 흐뭇하게 했다.

그리고 문소리는 "여기 밥 볶아 먹어도 맛있을 거다"라고 했고, 육성재는 "김가루도 넣고"라며 헛기침을 했다. 흥분을 해서 사래가 들린 것. 이에 장준환은 "너무 흥분하셨다"라고 했고, 육성재는 "흥분하게 하는 맛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