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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 친구 '스잔' 김승진…반기는 김광규, "홍콩배우가 앉아있는 줄"

기사 출고 : 2020-01-07 23: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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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새 친구 김승진이 청춘들을 만났다.

7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김승진이 새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낸 새 친구는 80년대 발표곡 '스잔'의 김승진이었다. 김승진은 검은색 선글라스, 외투로 흡사 홍콩배우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제작진은 "너무 멋있다"라고 덧붙였다.

김광규는 김승진을 발견하고 "스잔 찬 바람이 부는데 이거 맞냐"라며 화색을 띄었다.

최성국은 "머리 짧게 깎고 선글라스 끼고 계시니까 영화배우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또 김광규는 "들어오는데 홍콩배우가 앉아있는 줄 알았다"라며 "관리 잘하셨다. 20대 청년인 줄 알았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