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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많은 관심 감사…함께 하는 것만으로 영광"

기사 출고 : 2020-01-08 14: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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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의 소주연이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소주연은 지난 6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에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 차 윤아름 역으로 등장했다.

극 중 윤아름은 거대병원 응급실에서 만난 김사부(한석규)의 활약에 반해 그가 일하는 돌담병원으로 파견근무를 나간 인물. 윤아름은 호기심 가득한 4차원의 엉뚱한 모습과 막대사탕을 즐겨 먹는 해맑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는 변함없이 늘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구 돌담병원 식구들과 새롭게 합류한 주인공들이 함께 진정한 의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 가운데 소주연이 연기하는 윤아름은 돌담병원 신규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방송 2회 만에 돌담병원 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해맑고 솔직한 청춘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소주연은 특유의 밝은 보조개 미소와 사랑스러움으로 방송 이후 드라마와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소주연은 8일 소속사 엘삭을 통해 "첫 방송 이후,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좋은 작품에서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 돌담병원 입성으로 한층 더 성장할 윤아름 캐릭터와 의 앞으로의 전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방송 소감을 전했다.

시즌1에 이어 3년만 에 다시 돌아온 드라마 는 다채로운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앞세워 방송 2회 만에 전국 시청률 18%, 최고 22.1%에 육박하는 시청률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