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핸섬타이거즈' 차은우X유선호, 외모만큼 농구센스도 훈훈…서장훈 감탄

기사 출고 : 2020-01-08 20:02:30

조회 : 107

핸섬타이거즈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핸섬타이거즈' 감독으로 나선 서장훈이 차은우, 유선호의 농구 센스에 감탄했다.

SBS 신규 예능 (이하 '핸섬타이거즈'는 서장훈이 감독으로 나서고, 이상윤, 서지석, 김승현, 줄리엔 강, 쇼리, 강경준, 문수인, 이태선, 차은우, 유선호가 선수로, 레드벨벳 조이가 매니저로 함께 하는 농구 예능이다.

서장훈은 '핸섬타이거즈' 멤버들의 객관적인 기량 파악을 위해 첫 촬영부터 강팀과의 '시크릿 경기'를 준비하는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아무것도 모른 채 촬영 현장에 온 멤버들은 상대 팀 선수들과 관중들을 보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갑작스레 펼쳐진 경기에도 선수 출신 못지않은 '핸섬타이거즈' 내 실력자들의 활약이 돋보이는가 하면, 그간 농구 실력이 밝혀진 적 없었던 차은우, 유선호의 탁월한 농구 센스에 서장훈 역시 크게 놀란 모습이었다.

또한, 시크릿 경기를 통해 빠르게 가까워진 멤버들은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팀워크를 맞춰가며 서장훈을 흡족하게 했다.

첫 만남부터 시크릿 경기를 준비한 '감독' 서장훈의 빅피처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지, 그 결과는 오는 1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핸섬타이거즈'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