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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김희철, 백종원♥소유진 패밀리 보며 "나도 빨리 가정 갖고 싶다" 진심 고백

기사 출고 : 2020-01-09 22: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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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희철이 백종원 가족을 보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9일 방송된 SBS 에서는 김희철을 위한 특별한 수업을 준비한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김희철을 위해 직접 돼지고기를 발골하며 부위 하나하나를 설명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소유진은 "고기 안 구워줄 거면 짜장면 시켜먹을 거야. 지금 저녁 시간인데 뭐 해줄 줄 알았는데 안 해주면 그냥 짜장면 시켜먹을게"라고 말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항정살 구워줄게"라며 바로 수업을 마무리했다. 이어 그는 가족들을 위해 고기를 구웠다. 김희철도 옆에서 거들었다.

고기가 다 구워지고 백종원은 아이들과 아내에게 고기를 먹였다. 꿀이 떨어지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모습에 김희철은 "두 분 행복하신 거 보여주려고 오늘 저 부르신 거냐"라고 질투를 했다.

또한 그는 화기애애한 백종원 가족을 보며 "나도 이런 거 보면 나도 빨리 가정 갖고 싶어"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후에도 김희철은 "아이들은 이렇게 연기가 나도 눈이 안 매운가 보다. 난 눈이 매워서 눈물이 나는데"라며 "부럽다"라고 한숨을 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