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스브스夜] '런닝맨' 나무늘보 전여빈, '해치지않아' 레이스 중 오답 행진…유재석 폭소

기사 출고 : 2020-01-13 09:37:19

조회 : 269

런닝맨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전여빈이 오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SBS 에서는 '해치지 않아' 레이스에 배우 강소라, 김성오, 안재홍, 전여빈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 <해치지않아> 개봉을 앞둔 네 배우가 팀을 이뤄 런닝맨 팀과 겨뤘다.

레이스 중 강소라는 '풍문으로 들었소' 미션을 두고 "이름도 못 외우겠다 이거 안 돼. 난 의지 상실이다"라며 웃었다.

강소라는 안재홍에게 지문을 전달하며 "유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개코원숭이'를 '코끼리'로 잘못 전달하며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재홍은 전여빈에게 '코뿔소'로 전달했고, 강소라는 폭소했다. 전여빈은 더듬거리며 다른 내용을 전달했고, 유재석은 "여빈아, 너 이상하다"라며 미소 지었다.

지켜보던 상대팀 유재석은 미끼를 던졌고, 전여빈이 이를 그대로 이광수에게 전달했다. 이광수는 "이게 무슨 소리냐"라며 멤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 전달자 하하는 "아르망디, 그거 샴페인 이름 아니냐"라며 "아르망디라는 고양이와 키싱구라미를 코뿔소에게 줘라"를 답안으로 제시했고, 결국 미션에 실패했다.

한편 이날 레이스의 벌칙은 강소라와 이광수, 지석진, 하하가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