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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2세 발표' 첸, 성당서 이미 결혼?…SM "사실무근"

작성 : 2020-01-14 1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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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본명 김종대·28) 측이 '이미 결혼식을 올렸다'는 보도에 내용에 대해 선을 그었다.

13일 한 매체는 지인의 말을 빌려 첸이 이날 성당에서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또 첸의 아내는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첸이 올봄 아빠가 된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이와 같은 보도 내용에 대해 14일 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첸은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에 장문의 자필 편지를 게재하고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며 "저에게 축복이 찾아오게 됐다"고 여자 친구의 임신 소식을 조심스럽게 알렸다.

이어 소속사는 첸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소속사는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라며 "가족들의 의사에 따라 결혼식 및 결혼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