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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유민상이 밝힌 열애설 후폭풍…"'개콘'서 코너 만들어"

기사 출고 : 2020-01-14 17: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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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배우 김하영과의 열애설 후폭풍에 대해 말했다.

유민상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2주 연속 출연이었다. 특히 지난주 방송에서는 김하영과 동반 출연해 핑크빛 무드를 연출했고, 열애설과 결혼설로 이어졌다.

이에 DJ 김태균은 "김하영 씨와 열애, 결혼설로 지난주 내내 뜨거웠다. '개그콘서트'에서도 언급했더라"라고 말을 꺼냈다.

유민상은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고 해서 '개그콘서트'에서도 코너로 만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상대분에게 폐가 될까 봐 죄송할 따름이다"고 미안해했다.

데뷔 후 첫 결혼설이었지만 체감 반응은 크지 않았다는 의외의 고백도 했다. 유민상은 "열애, 결혼설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신기한 건 아무도 연락을 하지 않았다는 거다. 안 믿는 것 같다"면서 "'서프라이즈' 팬인 어머니만 김하영 씨 사인받아 달라고 연락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하영은 '서프라이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로 지난주 유민상과 '컬투쇼'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