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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조하나, 강경현의 칭찬에 "이런 이야기는 남자가 해줘야"…아쉬움 고백

기사 출고 : 2020-01-14 23: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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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조하나와 강경현이 목포로 떠났다.

14일 방송된 SBS 에서는 목포로 추억 여행을 떠나는 조하나와 강경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경현은 홀로 기차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30년 전 목포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조하나는 "오래 살았다. 거기서 거의 생활을 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꽤 오래 못 갔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또한 조하나는 "태어나기는 진도에서 태어나고 다섯 살 정도에 목포로 올라와서 지내다가 고등학교 1학년 말에 서울에 올라왔다. 성장기를 목포에서 다 보냈다"라고 목포와의 인연을 고백했다.

들뜬 조하나 뒤로 그의 여행 메이트가 등장했다. 바로 강경현. 두 사람은 꺄르르 자매라는 애칭답게 서로를 보고 꺄르르 웃었다. 그리고 여행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하나는 강경현에게 "목포에 대해 모르면 내가 다 알려주겠다"라며 리드하며 기차에 올랐다. 기차에 오른 두 사람은 "진짜 여행 가는 기분이다"라며 웃었다.

그리고 이때 강경현은 조하나에게 "언니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조하나는 "남자가 이런 얘길 해줘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