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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은 방탄소년단 뷔 선배님"...가요계 '뷔밍아웃'

기사 출고 : 2020-01-15 07: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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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의 뷔에 대한 팬심을 고백하는 후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룹 CIX 김승훈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의 자작곡을 커버해 공개했다. 지난 9일 김승훈은 V라이브에서 존경하는 선배로 방탄소년단의 뷔를 꼽은 뒤 지난 13일 뷔의 '풍경'을 커버한 영상을 올리며 CIX의 팬들과 아미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김승훈 뿐 아니라 신예 그룹 TXT의 멤버 범규 역시 지난 11일 기타를 치며 방탄소년단 뷔와 알엠의 '네 시(4 O'Clock)'를 부른 영상을 통해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뷔

이밖에도 뷔의 표정연기를 닮고 싶다는 박지훈, 놀라운 표정과 연기를 선보인 뷔에게서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더보이즈의 영훈, 무대 위의 재능이 최고라고 극찬한 에이티즈의 여상, 뷔의 패션을 담고싶다고 했던 골드차일드의 재현,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뷔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TXT의 범규 등 후배 아이돌들이 꼽는 뷔의 다양한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북미 연예매체 '코리아부'는 지난 10일 "5명의 떠오르는 신인들이 방탄소년단 뷔를 그들의 롤모델로 삼았다."면서 "뷔의 성실함에 기인한 그의 재능은 많은 후배 아이돌들에게도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영감을 주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