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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규4집, 일주일간 선주문 342만 장…사상 최다 기록

기사 출고 : 2020-01-16 09: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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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의 선주문량이 342만 장을 넘어섰다. 역대 최다 선주문량이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집계된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 선주문 수량이 342만 장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앨범 유통사 드림어스컴퍼니가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수량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발매한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으로 268만 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이번 새 앨범이 기록한 선주문량은 지난 앨범 대비 70만 장이 넘는 판매고로, 방탄소년단 앨범 사상 역대 최다 선주문 기록이다.

새 앨범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Amazon)을 통해서도 해외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예약 판매 첫날부터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이후 8일째인 이날까지도 1위 자리를 놓지 않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7일 선공개 곡과 아트 필름을 선보인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