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방탄소년단, 오늘(17일) 선공개곡+아트필름 전 세계 공개…기대↑

기사 출고 : 2020-01-17 09:26:16

조회 : 141

방탄소년단

[SBS 연예뉴스 | 강수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보 선공개 곡이 베일을 벗는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날 오후 6시 국내 및 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선공개 곡(1st Single)과 아트 필름(Art Film performed by MN Dance Company)이 동시 공개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한다. 이들은 지난 9일 컴백 맵을 공개하고 콘텐츠 공개 일정을 소개했다. 일정은 지난 10일 컴백 트레일러 'Interlude : Shadow' 공개를 시작으로 타이틀곡(Lead Single) 뮤직비디오 공개까지 4단계로 나뉜다.

방탄소년단 정규 4집 선공개 곡은 발표 당일까지 철저히 베일에 싸여 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텐츠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공개 방식이라고 판단했다. 노래를 듣고 아트 필름을 보시면 그 이유를 아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일주일간 342만 장의 선주문량을 돌파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앨범 사상 최다 선주문 기록이다.

[사진=백승철 기자]

bijou_822@naver.com, joy822@partner.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