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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라디오 DJ 된 강한나…지석진, "부담감 가지면 안 돼" 조언

기사 출고 : 2020-01-19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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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강한나가 라디오 DJ가 됐다고 전했다.

19일 방송된 SBS 에서는 지석진이 게스트 강한나에게 라디로 DJ 선배로서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 강한나는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 DJ가 됐다고 알렸다.

지켜보던 지석진은 강한나에게 "DJ는 편안하게, 부담감을 절대 가지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유재석은 지석진을 향해 "형이 부담감을 안 갖고 저렇게 하다가 그만두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고, 김종국은 "부담은 있어야 한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지석진은 "친구한테 얘기하듯, 언니한테 얘기하듯"이라고 조언을 이어갔다.

유재석은 "그래서 혼났다. 친구가 아닌데 친구처럼 얘기해서"라고 장난스레 덧붙였고, 멤버들은 웃음이 터졌다.

한편 게스트 박초롱은 한 손으로 바닥을 짚고 옆 돌기를 선보였고, 멤버들의 감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