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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치어리딩 도전 신성록, 박자감 상실…"테이프 늘려달라"

기사 출고 : 2020-01-19 19: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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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멤버들이 치어리딩 박자에 당황했다.

19일 방송된 SBS 에서는 치어리딩에 도전한 멤버들이 프로농구 하프타임 무대를 앞두고 연습에 매진한 가운데, 박자감을 상실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대표 치어리딩팀의 시범을 본 이승기는 "잘하면 멋있겠다. 희비가 교차했다"라고 덧붙였다. 양세형은 "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이거는 새로운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연습 중 양세형은 사부에게 "계속 한계에 도전한다. 사부님이 믿음 중요하다고 했는데, 여기서 나를 좀 버렸다. 재밌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팜 치어에 도전한 이상윤은 음악을 듣고 "몸 속도가 못 쫓아갈 것 같다"라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승기와 신성록도 "기습당했다", "테이프 좀 늘려달라"라고 털어놨다.

멤버들과 합을 맞춰 본 신성록은 "난 모르겠다"라며 바닥에 누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