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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철, 이상민과 울산 바다 입수…"24시간 동안 뮤비 100만 뷰" 실패

기사 출고 : 2020-01-19 21: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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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희철과 이상민이 바다에 입수했다.

19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울산을 찾은 김희철과 이상민이 바다에 입수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내일 수근이 형이랑 노래 나온다. 24시간 동안 뮤직비디오 100만 명이 안 보면 수근이 형, 나, 신동, 작곡가 다 입수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그냥 빠져라. 있을 수 없다"라며 "옛날에 룰라도 일주일 만에 백만 장 팔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내려놓아라. 물의 온도가 어느 정도인지 느껴보라"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또 김영철 누나에게는 "24시간 안에 백만 뷰 돌파하면 내가 빠지고, 안 넘으면 누님이 빠져야 한다"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지켜보던 김희철은 참지 못하고 이상민을 잡아당기며 바다에 입수했다. 김영철-애숙 남매는 두 사람 모습에 웃음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