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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강남, 리즈 시절 '돌사진 최초 공개'…이상화♥강남, 가족들과 집들이

기사 출고 : 2020-01-20 23: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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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강남의 리즈 시절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 - 동상이몽 2'(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강남의 이모님과 사촌들을 초대한 이상화, 강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과 이상화는 미꾸라지 추어탕을 준비하며 손님들 맞을 준비를 했다. 특히 강남의 이모와 사촌들은 이상화가 직접 만든 요리에 극찬을 보내 이상화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강남을 거의 키우셨다는 넷째 이모는 30년 동안 보관한 강남의 사진을 이상화에게 건넸다. 그는 "남이 사진 갖고 왔다. 이제는 보관도 끝이다. 이모가 그동안 보관했는데 앞으로는 상화가 보관해"라며 고이 간직했던 조카의 사진을 꺼냈다.

이를 보던 강남은 "나도 저 사진이 있는지 몰랐다. 나도 처음 보는 사진이었다"라고 했다. 이모가 준 사진은 강남의 리즈시절이 담긴 돌 사진. 방송 최초 공개된 그의 돌 사진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이에 김구라는 "강남이가 인물은 좋아. 평면에서 보면 참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남의 어린 시절 사진에는 이모, 사촌들과 진짜 가족처럼 함께 지낸 추억들이 가득 담겨 있었다. 이에 강남은 "함께 살아서 진짜 엄마랑 아들 같았다. 사촌들도 사촌이 아니라 친형제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이윤지는 "저희도 그렇게 모여 살았다. 보면서 우리 집인 줄 알았다"라며 두 집은 행여라도 마주치면 안 되겠다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리고 강남의 이모는 직접 만든 청귤청을 이상화에게 선물했다. 이모는 "상화 무릎이 생각나서 가지고 온 거다. 혈액순환에 좋다는데, 무릎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초대해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