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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 귀여움에 잘생김까지…랜선 누나 "새 스타일, 귀염뽀짝"

기사 출고 : 2020-01-23 14: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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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후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랜선 누나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3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의 SNS 스토리에는 'FRESH CUT'이라는 제목으로 건후 사진이 올라왔다.

그동안 다소 긴 파마머리르 자랑했던 건호의 짧은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눈썹까지 내려왔던 긴 머리카락을 정리하자 건후의 예쁜 눈과 눈썹이 더욱 돋보였다.

새로운 헤어스타일 마음에 드는 듯 건후는 예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유의 보조개가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랜선 누나들은 "귀염뽀짝 건후, 귀여움에 잘생김까지 추가했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누나 나은과 함께 큰 사랑을 활약했던 건후는 당분간 하차하게 됐다. 박주호와 안나의 셋째이자 건나블리의 동생이 탄생했기 때문이다. 박주호의 가족은 안나의 고향 스위스로 넘어가 셋째 육아에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