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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국내 활동은 어떻게 되나?…BH "결정 無"

기사 출고 : 2020-01-23 1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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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설에 휩싸이며 일본과 한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2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 관계를 폭로한 후 양측은 부적절한 관계였음을 사실상 인정하며 가족과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카라타 에리카의 경우 일본 소속사 후라무와 한국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하루 간격으로 "상처 받은 분들께 사과드린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밝혔다.

카라타 에리카는 한국 활동에도 의지를 드러냈던 상황. 지난해 BH엔터테인먼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고, 그 첫 발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했다.

아스달

20대 중반의 여배우가 불륜설에 휩싸인 것은 대중에겐 크나큰 충격이다. 자국뿐만 아니라 국내 정서로도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이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현재 아내 안, 세 아이와 떨어져 혼자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별거를 파경의 수순으로 보는 시선도 많다.

앞으로 카라타 에리카의 국내 활동은 어떻게 될까.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해진 바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일본의 후지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로 데뷔했다. 히가시데 마사히와 호흡을 맞춘 영화 '아사코'는 스크린 데뷔작. 이 작품으로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