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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양세형, 백종원 훈연 멸치 두고 "멸치육수 맛에 가다랑어포 향까지" 감탄

기사 출고 : 2020-01-23 23: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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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광장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김희철-양세형이 백종원의 메밀국수에 감탄했다.

23일 방송된 SBS 에서는 김희철과 양세형이 백종원의 훈연 멸치 메밀국수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여수 멸치를 훈연, 국물을 낸 메밀국수를 선보였다.

김희철은 "멸치도 잘 팔리고 수입 안 해도 되고, 나중에 수출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또, 메밀국수 메뉴에 대해서는 "별명이 김메밀이었다. 워낙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국물을 맛본 김희철은 "멸치로 낸 육수 아니라고 하면 사람들이 그냥 넘어갈 것 같다. 가다랑어포랑 다를 게 없다. 국물 차이가 없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집에서 요리를 하는 입장에서 가다랑어포를 안 쓰고 훈연한 멸치를 이용해서 멸치의 육수 맛을 내면서 가다랑어포 향까지 낼 수 있는 연구는 대성공이다"라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