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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5년 전 '우리집' 뮤비+직캠 역주행...입덕 맛집 된 이유?

기사 출고 : 2020-01-24 23: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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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2015년 발표된 2PM의 '우리집' 뮤직비디오가 다시 화제를 모은다.

2PM의 정규 5집 'NO.5'의 타이틀곡 '우리집'이 약 5년의 시간이 흐른 현재,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영상 플랫폼에서 '우리집' 뮤직비디오가 재조명되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는 것.

이 노래는 "It's alright 우리 집으로 가자 It's alright 단 아무도 모르게"라는 후렴구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덕분에 한번 들으면 계속 귓가에 맴도는 게 특징. 최근 뮤직비디오 조회 수와 댓글 수가 급격히 늘면서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활동 당시 찍힌 공연 직캠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15년 개최된 'DMC 페스티벌'에서 촬영된 영상은 준호의 빼어난 춤 선이 부각돼, 국내외 K팝 팬 사이에서 입덕을 부르는 직캠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우리집'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자 2013년 발표한 '하.니.뿐.'도 소환되는 등 2PM은 공백기가 무색한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한편, 2PM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순차적으로 입대해 2017년부터 활동 휴지기를 갖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