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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할머니가 유튜브 아신다"...씨잼 사생활 영상 삭제 당부

기사 출고 : 2020-01-24 23: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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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잼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래퍼 씨잼이 여자친구와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을 모두 삭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24일 래퍼 씨잼은 자신의 SNS에서 "휴머니즘 살아있지? 명절이잖아."라면서 메모 캡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여기에는 "사생활 관련, 여자친구 관련 유튜브 올리신 분들은 다 내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라는 당부의 말이 담겨있다.

앞서 씨잼은 여자친구와 다정한 모습을 SNS에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는 열애설에 대해 "해킹"이라고 한 차례 부인했지만 보란 듯이 여자친구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특히 씨잼은 "여자친구 할머님이 유튜브를 아신다."면서 당부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