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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찐주부 진태현, 집안 청소·빨래 해결 후 박시은에 "만 원만"

기사 출고 : 2020-01-27 23: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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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진태현이 '찐주부'가 됐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진태현이 용돈을 받기 위해 청소와 빨래에 매진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은 "주방에서는 아내가 다 하고, 다른 집안일은 내가 다 한다. 청소, 빨래는 내가"라며 집안 청소와 빨래를 해결했다.

지켜보던 박시은은 "잘한다. 내가 빨래 자기한테 배웠다"라며 추켜올렸다.

진태현은 "순서가 있다. 맨 처음에는 속옷, 그다음 일상복, 수건이 마지막"이라며 "세제와 유연제 양이 중요하다. 대충 넣으면 큰일 난다"라고 설명했다.

빨래와 청소를 마친 진태현은 "나 만 원만 달라"라고 말했다. 박시은은 "어쩐지 아침부터 열심히 하더라"라며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만 원을 받아 든 진태현은 과일맛 젤리 등 군것질을 한가득 안고 집에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