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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송창의, "4세 딸 표정 연기할 때 천재 같다"…귀염뽀짝 딸 공개

기사 출고 : 2020-02-02 2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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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송창의가 딸바보 아빠를 인증했다.

2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송창의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창의는 결혼 5년 차에 4살짜리 딸을 가진 아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 아이가 천재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지 않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송창의는 "숫자를 가르친 적도 없는데 척척 센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개인적으로 제 아이지만 연기를 하는 게 신기하다. 표정 연기를 하는데 애가 어떻게 이런 표정을 짓고 그런지 신기하다. 웃어봐 하면 웃고 울어봐 하면 운다"라며 "우동 먹을 때 짓는 표정이 있다. 나중에 우동 먹을 때 어떻게 하지 하면 그 표정을 그대로 짓는다"라며 대견해했다.

또한 그는 "그래서 우리 딸 이러다가 연기하는 거 아니야 싶다"라고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제작진은 송창의가 자랑한 귀여운 딸의 표정 연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