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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유산슬 종합 선물 세트 준비…전소민이 만든 도시락, 양세찬의 것?

기사 출고 : 2020-02-09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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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유재석이 유산슬 종합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9일 방송된 SBS 에서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멤버에게 줄 물건을 준비한 런닝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런닝맨에게 사전에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물건과 스스로 버릴 수 없지만 누군가가 버려줬으면 하는 물건을 갖고 와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런닝맨은 자신이 준비한 물건들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여러분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물건으로 준비했다. 여러분들이 휴대가 간편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걸 준비했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유재석은 "여러분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거다. 요즘 참 핫하죠. 유산슬 종합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라며 유산슬의 CD, 포스터, 굿즈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전소민이 준비한 물건도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은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하느라 잠을 잘 못 잤다"라며 직접 싼 도시락을 꺼냈다.

이에 유재석은 "이건 세찬이 주겠다는 거 아니냐"라고 버럭 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아침에 세찬이한테 사진도 찍어서 보냈단다"라고 했고, 양세찬은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연락이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소민은 "그냥 이건 어떠냐고 물어본 거다"라고 둘러댔다. 그리고 이를 보던 하하는 "아이 떨려"라며 두 사람의 모습에 셀렘을 참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