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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이 동생 갖고파"…'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고백

기사 출고 : 2020-02-10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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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10일 방송될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2020년을 맞아 2세를 갖고 싶다는 마음을 전한다.

대학생 딸 세연 양의 입양 스토리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2020년에는 세연이 동생을 갖고 싶다"라고 신년 맞이 2세 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결혼 후 6년 동안 아이를 갖지 않았던 이유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공개입양 이후 결혼 6년 만에 '2세 계획'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박시은은 '방구석 살롱'을 열어 진태현의 헤어 스타일링에 도전했다. 평소에도 진태현의 머리 스타일을 자주 손봐준다는 박시은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각' 뷰티 실력을 뽐냈다. 특히, 박시은은 진태현의 단점을 커버하는 안성맞춤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들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도 "이런 것도 집에서 해주시는 거냐"라며 연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취미 부자' 진태현이 박시은과 떨어져 홀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지난 방송에서도 아내 몰래 젤리 쇼핑을 즐기다 혼난 적이 있었던 진태현은 젤리 먹방에 이은 또 다른 취미생활에 이번에도 박시은에게 혼이 났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이야기는 1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