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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팬 자처하던 이제훈, 마지막 회 특별 출연

기사 출고 : 2020-02-12 10: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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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SBS 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이제훈이 드라마 마지막 회에 특별 출연한다.

SBS 금토드라마 (극본 이신화, 연출 정동윤)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프런트 동료들과 함께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돌직구 오피스 드라마'다. 지난 1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8.2%, 전국 시청률 16.8%, 순간 최고 시청률 19.4%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는 오는 14일 방송될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이 마지막 회에 이제훈이 특별 출연, 드라마 전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제훈은 의 애청자임을 스스로 밝혀왔다. SNS 계정을 통해 '스토브리그' 포스터와 시청 인증사진을 게시하는 등 '스토브리그'의 열혈 팬을 자처한 이제훈이 어떤 역으로 깜짝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26일 개봉하는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위험한 계획을 설계하는 준석 역을 맡았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