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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이영애, "유지태와 중년의 '봄날이 간다' 다시 해보고파"

기사 출고 : 2020-02-12 2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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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영애가 중년의 '봄날의 간다'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SBS 에서는 배우 이영애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이영애를 만났다. 소통하고 싶어서 최근 SNS를 시작했다는 이영애는 이날 배우로서 도전하고 싶은 연기에 대해서 밝혔다.

이영애는 "요즘은 멜로가 드물지 않냐. 세월이 흐른 후의 '봄날이 간다'는 어떨까, 그런 생각도 해봤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상대역을 맡았던 유지태에 대해서 "그 역할은 당연히 유지태 씨가 해야 한다. 서로 그때 이후의 감성들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말해 중년이 된 두 사람의 '봄날이 간다'를 기대하게 했다.

그리고 이날 이영애는 새롭게 불리고 싶은 타이틀에 대해 "그냥 이영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