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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주연 '정직한 후보', 박스오피스 1위 데뷔

기사 출고 : 2020-02-13 11: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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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정직한 후보'는 12일 전국 10만 9,519명의 관객을 동원해 역대 2월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개봉 전 예매율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던 '정직한 후보'는 종전 1위작인 '클로젯'과 신작 '작은 아씨들'을 제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