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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진태현, 채혈검사 중 주사 공포증 호소…박시은 "기절했었다"

기사 출고 : 2020-02-18 0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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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진태현이 주사 공포증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이하 )에서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임신 계획을 앞두고 병원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을 방문한 박시은-진태현 부부는 채혈 검사를 했다.

박시은은 주사 바늘을 응시, 진태현은 "그걸 보냐. 찌르는 걸 보냐"라고 물었다.

박시은은 "혈관이 나타나야 바늘을 꽂을 수 있잖아"라고 설명했다.

지켜보던 진태현은 얼굴을 찌푸리며 "바늘 하고 줄. 줄도 싫다"라며 뒷걸음질 쳤다. 그러면서 "바늘을 봤다"라며 "이제 내가 하는 거냐"라고 말했다.

주사 바늘 앞에서 진태현은 "주사 공포증이 있어서 뒤로 한번 넘어갔다"라며 주사 공포증을 털어놨다. 박시은은 "기절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럼에도 진태현은 "일단은 해보겠다"라며 채혈을 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