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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공릉동 야채곱창집 '재료X조리법' 변화…백종원, "한 방이 부족해"

기사 출고 : 2020-02-20 0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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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백종원이 야채곱창집에 어떤 솔루션을 내놓을까?

1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에서는 공릉동 기찻길 골목 상권의 솔루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공릉동 야채 곱창집을 찾았다.

사장님은 지난 시식 때 지적받은 곱창의 잡내와 간을 보완하기 위해 곱창을 바꾸고 양념과 조리법에 변화를 주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장님은 달라진 재료와 양념, 조리법으로 만든 곱창 볶음을 백종원에게 다시 선보였다.

백종원은 "확실히 곱창이 그때 그 맛이 안 난다. 훨씬 낫다. 이제야 시중에서 먹던 맛이 난다"라고 흡족해했다. 이에 사장님 부부도 미소를 지었다.

이어 백종원은 "이 정도만 해도 좋은데. 그런데 뭔가 한 방이 부족한데"라고 아쉬워했다. 그는 "이 집을 다시 찾을 독특한 뭔가를 생각해야 한다"라며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러던 그는 주방으로 가서 접시에 생곱창을 담아 갑자기 삼겹살 구이집으로 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백종원이 야채곱창집을 위해 어떤 솔루션을 줄지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