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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하이에나' 김혜수VS주지훈, 또 한번의 맞대결 예고…승자는?

기사 출고 : 2020-02-23 14: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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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혜수와 주지훈, 대결의 승자는 누구?

22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에서는 또다시 적으로 만난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찬호(지현준 분)는 정금자를 급히 소환했다. 여자 문제가 발생한 그는 정금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려 했던 것.

현장에 도착한 정금자는 실신을 한 하찬호의 내연녀 서정화(이주연 분)를 보고 상황 파악을 했다. 그리고 그는 법률 대리인이 된 것을 확인하고 곧바로 119를 불렀다.

또한 약에 취해 쓰러진 하찬호를 급히 옮겼다. 곧 구급대가 도착하고 정금자는 하찬호의 내연녀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정신을 차린 서정화는 정금자를 보고 놀랐다. 정금자는 서정화에게 "얼마 동안 감금되셨던 겁니까? 타박상이 없는 걸로 봐서는 안 맞으셨는데, 먹을 걸 안 주던가요?"라고 물었다.

이에 서정화는 "일주일간 사람 못 나가게 별장에 가둬뒀다. 음식은 내가 안 먹은 거다. 그렇게라도 했으니까 이렇게 나올 수 있었던 거다"라며 "하찬호 그 새끼 정말 미친놈이에요"라고 치를 떨었다.

이때 윤희재는 하찬호의 새로운 법률 대리인이 정금자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에 윤희재 서정화에게 접근했고, 그의 법률 대리인이 되었다.

적으로 다시 만난 윤희재와 정금자, 이들의 싸움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