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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신혜선, '결백' 호흡 배종옥 향해 "쿨하고 정 많아"

기사 출고 : 2020-02-24 1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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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배종옥과 신혜선이 출연작을 소개했다.

23일 방송된 SBS 에서는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이 영화 <결백> 개봉을 앞두고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화 <결백>의 두 배우 배종옥과 신혜선은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유재석은 "두 분이 영화 <결백>을 함께 했다"라고 소개했다.

신혜선은 영화에 대해 "<결백>이라는 영화는 살인 누명을 쓴 엄마를 위해 변호하는, 결백을 주장하는 변호사 딸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두 사람의 영화 호흡을 두고 "배종옥 누나는 돌려서 얘기 안 하고 직설적으로 얘기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신혜선은 배종옥에 대해 "쿨하시고 정도 많으시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선배님에게 쫄아있는 것 같다. 자연스럽지가 않다. 평소에는 떨어져 있다가 배종옥 씨하고 얘기 얽히면 (붙는다)"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배종옥을 향해 "런닝맨 첫 출연이다"라고 말했고, 배종옥은 "내가 쫓아갈 수 있을까. 젊은 친구들"이라고 털어놨다.

지석진은 배종옥에게 "잘 듣고 캐치해서 내 생각인 양 뱉으면 된다"라고 조언했다. 양세찬과 하하는 지석진을 향해 "다 알고 드러낸 거였다", "모니터 안 하시나 보다"라며 장난스레 덧붙였다.

이를 뒤로하고 하하는 <결백> 개봉 시기를 두고 송지효 주연 영화를 언급했다. 하하는 "<침입자>랑 붙는다"라고, 송지효는 "무열아 나와라"라며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이 '런닝 카운트'의 최종 우승자가 됐다. 김종국은 '시간의 방' 입성에 성공한 허경환의 이름표를 뜯으며 우승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