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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경호' 아르바이트생, 해찬 공개저격 SNS글 논란

작성 : 2020-02-25 18:48:52

조회 : 1214

NCT 경호

[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NCT의 경호원으로 일했다는 한 누리꾼이 멤버 해찬을 공개 저격하는 SNS 글을 올렸다가 팬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경호원으로 일했다는 A씨가 'NCT 멤버 해찬이 카카오톡 메시지에 답장을 하지 않는다'며 욕설을 담은 내용을 SNS에 게재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자신의 SNS에서 A씨는 해찬에게 질문을 했는데, 메시지를 읽고도 답이 없자 "와 이 XX 문자는 보면서 카톡 읽씹(읽고 씹기)하고 지금까지 답장 안 했다"며 해찬을 비난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A씨는 NCT가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타고 다니는 차량을 사진으로 찍어 공개한 뒤 "어차피 같은 그룹인데 차 하나로 타면 안 되냐"고 글을 적는가 하면, SM 엔터테인먼트와 소속 경호회사, 공연 기획사 관계자의 자동차 번호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서 NCT 팬들은 경호원으로서 직업의식이 없는 행동이라며 비난했고, A씨는 SNS를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A씨는 한 경호회사에서 근무했던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더 이상 경호 일하지 않고 있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