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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감자 늪에 빠진 김광규, 감자옹심이까지…김정균, "시원해" 감탄

기사 출고 : 2020-02-26 00: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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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청춘들이 무한 감자요리를 했다.

25일 방송된 SBS (이하 '불청')에서는 강원도 평창을 찾은 청춘들이 지난 감자 밥상에 이어 감자옹심이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감자전에 이어 감자옹심이에 도전했다.

육수를 내던 김광규는 간을 보고 고민에 빠졌다. 지켜보던 구본승은 "부족하면 국간장으로"라고 걱정스레 덧붙였다.

그러나 김광규는 "맛있다"라고 덧붙였고, 구본승도 맛을 보고는 "누가 해물육수를 만든 것처럼"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강문영은 이들의 육수에 밀가루 반죽을 더해 감자옹심이를 완성했다.

뒤늦게 합류한 김정균도 "국물 시원하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에 최민용은 "정균이 형 고기도 가지고 오셨는데 편하게 앉으시라"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