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로딩이미지
로딩중

"남몰래 선행하려다…" 공유, 본명 공지철로 1억 기부

기사 출고 : 2020-02-26 16:31:52

조회 : 4637

공유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공유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공유는 본명 공지철로 1억 원의 성금을 사랑의 열매 측에 기부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고 싶어 배우 개인이 진행한 일"이라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감염 예방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공유는 2014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아동권리 특별대표로 활동하며 기부와 나눔에 참여해 왔다.

공유뿐만 아니라 코로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힘을 보태고 싶다는 스타들의 기부 및 물품 지원, 재능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병헌, 유재석, 박서준 김고은, 이영애, 신민아, 김우빈, 송가인, 수지, 주지훈, 선미, 이시영 등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