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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안재홍, '사냥의 시간' 베를린 영화제 참석 소감 "감동…추억하며 살겠다"

기사 출고 : 2020-02-26 21: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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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영화 <사냥의 시간> 배우들이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 소감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영화 <사냥의 시간>의 주연배우 박정민, 박해수, 안재홍, 이제훈의 인터뷰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는 독일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네 배우 인터뷰 모습이 담겼다.

박정민은 "전동 킥보드 타고 구석구석 돌아다녔다"라고, 안재환은 "소시지에서 육즙 나오는 거 처음 봤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박해수는 독일어로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이제훈은 불참한 최우식에 대해 "오고 싶어 했는데 영화를 찍고 있어서 이 영화제는 참석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정민은 최우식을 향해 독일어로 "사랑한다"라고 장난스럽게 덧붙였다.

이어 영화 상영에 앞서 안재홍은 "너무 감동적인 하루다. 살면서 오래오래 추억하고 살겠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정민은 영화제 참석 전, "단톡방이 있는데 그 소식을 말하는 순간 모두가 환호했다. 느낌표의 향연이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