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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주지훈, '하이에나' 호흡 김혜수 첫인상은 "신뢰가 걸어오는 느낌"

기사 출고 : 2020-02-27 08: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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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주지훈이 김혜수의 첫인상을 말했다.

26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에서는 드라마 '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이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수는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주지훈을 꼽았다.

김혜수는 주지훈에 대해 "길고 날씬한 사람이 들어오면 기분이 좋다. 재치가 있고 유머가 있으니까 한마디 하더라도 현장이 재밌다. 아이디어 굉장히 많다"라고 호평했다.

이어 "잘생긴 얼굴이다. 큰 키"라며 "다양한 변화에 대해 두려움이 없어서 기대가 있다"라고 극찬했다.

주지훈은 "칭찬을 해주시면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다"라며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김혜수에 대해 "선배님 처음 실제로 뵀을 때 신뢰가 걸어오는 느낌을 받았다. 험한 대사를 내뱉어야 하고 밀쳐야 되니까 가슴이 저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지훈은 시청률 공약으로 "50% 넘으면 '하여가'를 한밤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