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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출연료 소문·일본 거주설…오해 많아" 적극 해명

기사 출고 : 2020-03-04 11: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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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가수 양준일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관한 진실을 밝힌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는 양준일, 박준형, 리아킴, 라비가 출연한다.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양준일은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가감 없이 털어놓을 예정이다. 최근 높아진 인기에 따라 루머도 많아진 상황. 섭외 출연료에 대한 소문부터 베트남, 홍콩, 일본 거주설 등 갖가지 루머에 대해 "오해가 있어서 사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라며 적극 해명했다.

양준일은 재활동 이전의 생활에 대해서도 낱낱이 공개한다.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는 물론 의류 사업, 영어 강사 활동 등 다양한 에피소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영어 강사 활동 중 쫓기듯 미국으로 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마음 아프게 했다는 전언이다.

양준일 하면 패션도 빼놓을 수 없다. 그러나 그는 평소 패션에 신경을 안 쓴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했다.

양준일의 모든 것이 공개될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