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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정한울, 딸 라니와 함께하는 '코로나 뽀개기'

기사 출고 : 2020-03-09 23: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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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윤지♥정한울 부부가 코로나 19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었다.

9일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 2')에서는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코로나 뽀개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지♥정한울 부부는 딸 라니와 함께 코로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가장 먼저 두 사람은 손 씻기를 알려줬다.

라니는 두 사람이 알려주기 전에도 손 씻는 방법을 완벽하게 숙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윤지는 정한울에게 "마스크는 어떤 걸 써야 하냐. 숫자는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한울은 "마스크의 숫자는 높을수록 필터의 성능이 높다는 거다. 94면 94%를 차단한다 이런 거다.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력이 높지만 그럴수록 사용하는 데는 불편하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항상 숫자가 높은 걸 쓸 필요는 없다. 그리고 부직포 마스크나 면 마스트도 예방에는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바이러스들이 바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꽤 일정 시간 남아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것을 만진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만지면 큰일 난다. 그럴 때 감염의 위험성이 높다. 일반적인 생활에서는 손을 잘 씻고 덜 만지는 것이 가장 좋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날씨가 따뜻해지면 감염성이 낮아진다는 추측에 "지금 코로나 19가 조심스러운 것은 신종이기 때문이다. 아직은 모든 것이 추측일 뿐이다"라며 "일단 예방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