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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펀한 현장]스크린 속 박신혜-신혜선-송지효, 언제 볼 수 있을까?

기사 출고 : 2020-03-12 18:19:59

조회 : 2160

박신혜 신혜선 송지효

[SBS 연예뉴스 | 백승철 기자] 영화 '콜'의 박신혜(왼쪽부터), '결백'의 신혜선, '침입자'의 송지효가 지난 2월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3월 개봉을 예정으로 홍보 활동을 했던 영화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줄줄이 개봉을 연기했다. 한국 영화 '결백', '침입자', '콜' 또한 지난 제작보고회 후 모든 일정을 취소 또는 연기했으며, 관객들은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들이 언제 돌아올지 모른 채 사태가 호전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지난 2월 열린 세 영화의 제작보고회 현장을 사진으로 돌아봤다.

콜
지난 2월 17일 열린 영화 '콜' 제작보고회.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박신혜, 전종서가 주연을 맡았다.
콜
콜
콜
결백
지난 2월 6일 열린 영화 '결백' 제작보고회. '결백'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벌어진 막걸리 농약 살인사건, 기억을 잃은 채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몰린 엄마 화자(배종옥 분)의 결백을 밝히려는 변호사 정인(신혜선 분)이 추시장(허준호 분)과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가는 무죄 입증 추적극이다.
결백
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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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입자
지난 2월 12일 열린 영화 '침입자' 제작보고회.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 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침입자
침입자
침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