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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류덕환, 김서형에 "외면하지 않겠다…교사로서 윤찬영 옆에"

기사 출고 : 2020-03-16 22: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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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모른다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류덕환이 윤찬영을 찾아 나섰다.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에서는 차영진(김서형)과 이선우(류덕환)가 사라진 주동명(윤찬영)을 찾기 위해 합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우는 차영진에게 "동명이가 무사하게 잘 있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 집으로 간다던 애가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이선우는 "꼴이 어떤지 내 눈으로 보고도 내가 너무 무심했다"라고 한탄했다.

차영진은 눈시울을 붉히며 "외면하고 싶었던 거다. 나도 그랬다. 은호를 처음 봤을 때"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선우는 "이제는 외면하지 않겠다. 형사님은 형사로서 동명이 마주하라. 나는 교사로서 동명이 옆에 있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