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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첫 솔로앨범 타이틀곡 '사랑, 하자' 감성 모던 록 선사

기사 출고 : 2020-03-18 1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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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엑소 수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사랑, 하자 (Let's Love)'로 올봄 감성을 두드린다.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은 오는 30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 곡 '사랑, 하자 (Let's Love)'를 비롯한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타이틀 곡 '사랑, 하자 (Let's Love)'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던 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을 표현하는 데 있어 서툴고 부족하더라도 서로 용기를 내어 사랑을 하자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수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더불어 수호는 타이틀 곡 작사는 물론 콘셉트 기획에도 참여했으며, 곡 제목인 '사랑, 하자 (Let's Love)'는 수호가 직접 만든 엑소의 팀 구호를 활용, 엑소 리더로서 수호의 아이덴티티와 팬 사랑의 의미를 더한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

또한 오늘(18일) 0시에는 수호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엑소 계정을 통해 무드 샘플러 영상 및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었으며, 이번 앨범의 감성적인 분위기와 수호의 훈훈한 비주얼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호의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은 3월 30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