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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싱글 대디 이태성 "열 살 아들, 동생 만들어 달라며 작명"

기사 출고 : 2020-03-23 09: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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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이태성이 자녀에 대해 말했다.

22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스페셜 MC 이태성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성은 본인의 시절에 대해 "늘 '미우새' 같다"라고 말했다.

이태성은 "나에게도 10살짜리 가 있다. 어머니를 일찍 할머니 만든 게 '미우새'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이 "이태성 씨 싱글대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많다"라고 설명했다.

이태성은 "군대도 가기 전, 아이가 두세 살 됐을 때 군대를 갔다. 어른으로서의 준비가 덜 된 상황이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또, "주말에 촬영 없을 때는 저희 집에 와 있다. 동생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자기가 집에서 작명을 하고 있다. '돌림을 어떻게 할까'"라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아빠가 좋은 사람 만나면 좋겠다는 거다"라며 "똑똑한 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