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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종국, 에이핑크 집들이에 "땀난다"…"입가에 미소 가득"

기사 출고 : 2020-03-22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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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에이핑크가 김종국 집에 방문했다.

22일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에이핑크와 양세찬이 김종국 집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핑크는 김종국 집에 방문해 참치와 화장지를 선물로 건넸다.

김종국은 "휴지가 핑크색이 있나. 우리 집은 까만색밖에 없다. 초반에 엄청 받았다"라며 미소 지었다.

지켜보던 양세찬은 "형 집에 여자들 많이 온 거 처음이지 않나.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다. 너무 형이다"라며 "나랑 하하 형 있을 때와 모습이 다르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김종국은 에이핑크를 두고 "방송에서 볼 때랑 느낌이 다르다. 집에서 보니까"라고 말했다.

양세찬은 "레크리에이션 강사인가", "오늘 종국이 형 새로운 모습이다"라며 폭소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집을 둘러보며 "수세미도 검은색이다", "음식도 검은색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김종국이 "집 소개하면서 땀이 난 적 처음이다"라고 말했고, 양세찬은 웃음을 터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