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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가격 폭락으로 대파 폐기…양세형 "1년 동안 키웠는데…"

기사 출고 : 2020-03-26 22: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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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광장

[SBS 연예뉴스 | 김지수 에디터] 양세형이 대파 농민의 사정을 들었다.

26일 방송된 SBS 에서는 양세형과 백종원이 대파 농가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양세형은 가격 폭락으로 폐기된 대파를 두고 "1년 동안 키워서 몇 분 만에..."라고 말했다.

대파 농가는 "대파가 초창기엔 평당 만 원대. 지금은 평당 천 원. 농사꾼이 일을 안 할 수는 없지 않나. 폐기해도 해야지"라고 털어놨다.

지켜보던 백종원이 "갈아엎으면 다른 작물이 안 되나"라고 물었다.

농민은 "썩는 기간이 있으니까", "갈아엎으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이 농민들에게 "진정한 대파 플렉스를 보여드리겠다"라며 백종원과 함께 대파 요리 연구에 도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