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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측 "올 여름 입대?…입영 통지서도 못 받아"

작성 : 2020-03-31 09:56:03

조회 : 212

박보검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박보검이 입대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입대 시기는 확정된 바 없다. 아직 입영통지서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박보검이 영화 '원더랜드' 촬영을 마치고 올여름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박보검은 1993년생으로 올해 28살이 됐다. 지난해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인터뷰에서 "군대는 때가 되면 갈 예정이다. 늦지 않게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박보검은 영화 '서복'의 촬영을 마쳤으며, 4월부터 김태용 감독의 신작 '원더랜드' 촬영에 돌입한다.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