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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안녕맨 김진, 새친구로 합류…이의정과 오랜만의 재회

작성 : 2020-04-08 00:02:21

조회 : 1079

불청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진이 새 친구로 합류했다.

7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진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춘들은 찾아온 새 친구는 바로 안녕맨 김진. 그는 "오랜만에 하니까 어색하다'라며 안녕을 외쳤다.

그를 찾아온 친구는 바로 이의정과 김진. '남자 셋 여자 셋'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의정은 김진을 보고 "오빠"라며 크게 반가워했다.

김진을 만난 이의정은 "오빠 옛날에 그룹이 나침반이었지?"라며 힌트의 의미를 곱씹었다. 이에 김진은 "나침반은 무슨, 좌회전"이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것도 잠시,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은 진한 포옹을 나눴다. 이들의 재회를 지켜보던 박재홍은 김진에게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진은 "저는 소띠 73이다. 85를 하고 싶지만 그건 좀 아닌 거 같다"라고 했다. 그러자 박재홍은 "저랑 동갑이시다"라며 반가워했다.

또한 그는 "청담동이나 강남 사우나에서 몇 번 봤다"라고 친근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