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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진 "이의정, 남자 친구에게 후원을 잘 했다" 과거 폭로

작성 : 2020-04-08 00:21:00

조회 : 169

불청

[SBS 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진이 이의정의 과거를 폭로했다.

7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이의정의 과거에 대해 폭로를 예고하는 김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 친구 김진은 "통풍이 있다"라며 엄살을 부렸다. 이에 박재홍은 "여기서 그건 기본 질병이다. 통하지를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재홍은 "의정이는 쓸개도 없다. 그리고 난 이번에 선종 두 개를 떼어냈다"라고 말해 김진의 엄살을 차단했다.

청춘들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던 세 사람. 이때 김진은 "남자 셋 여자 셋 할 때 의정이를 사귀었어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재홍은 김진에게 마음이 있었는지 물었다. 그러자 김진은 "마음은 둘째치고 의정이가 남자한테 잘했다. 남자 친구한테 후원을 잘한다"라며 "내가 말하면 너 큰일 난다"라고 말해 이의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진은 "진짜 너 기억나냐"라고 물었고, 이에 이의정은 "오빠 하지 마, 하지 마"라며 그의 폭로를 철저하게 차단했다.